Culture

회사와 직원이 함께 가치와 문화를 만듭니다.

ST!S

  • SERVANT
    우리는 섬김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ST Culture의 대전제는 ‘우리는 서로 섬김으로써 자유로워진다’입니다. 전 직원이 어떻게 서로를 도울 수 있을지를 고민하며 행동하고자 노력합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는 전사 회의가 열립니다. 직급이나 부서 상관없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서 의견을 내고, CEO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부서에서든 큰 이벤트나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을 때 전체 참여를 원칙으로 합니다. 특히, 시험장 이벤트는 우리만의 문화를 잘 드러내는 장면입니다.

  • THOUGHTFULNESS
    우리는 감사받을 수 있는 일을 합니다.

    ST Unitas가 2010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고객이 감사할 수준의 콘텐츠를 제공했고, 인정받았기 때문입니다. 공단기 초반에도 100명 넘는 학생들을 만나 FGI를 진행하며 ‘진짜 필요한 것’을 알아냈고, 그 힘이 결국 업계를 바꿨습니다. 사용성 최적화를 위한 A/B 테스트룸도 업계 최초입니다. STian은 고객 가치의 극대화을 위해, 오늘도 고객을 관찰하고 인터뷰합니다. 그 결과가, 지금의 ‘믿고 보는’ 40여개 단기 브랜드입니다.

  • INNOVATION
    우리는 혁신을 거듭합니다.

    ST Unitas는 스타트업으로 성장한 회사입니다. 외형은 많이 바뀌었지만, 혁신을 추구하는 초심은 잃지 않았습니다. STian이라면 누구나 입사 후 Director라는 직함을 갖습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스스로 혁신해야 하며 회사는 이를 전적으로 돕습니다. 한달에 한번, 전사전시회는 개인의 업무 성과를 점검하고, 서로의 결과물을 공유해 혁신의 씨앗을 뿌리기 위한 전사 이벤트입니다. 이 모든 노력들은 업계를 넘어, 세상을 바꾸는 혁신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 SPEED
    우리에게 스피드는 모든 업무의 기본입니다.

    우리는 스피드를 위해 고객과 우리, 임직원 사이의 불필요한 모든 장벽을 없앱니다. 고객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고객과 현장을 찾아가 답을 찾고 테스트와 개선을 쉬지 않고 반복합니다. 조직 문화도 마찬가지 입니다. 직원과 대표는 타운홀 미팅에서 직접 만나며, 회사의 방향에 대해 함께 대화하고 해결점을 찾습니다. 미래의 ST를 함께 공유하고 빠르게 달려 나가기 위해 전사원이 모여 ST NEXT 2.0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스피드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로켓, ST Unitas’가 만들어집니다.

STian은 모두 평등한 Director입니다.

우리는 서로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모두가 직급 없는 호칭체계를 통해 자유롭게 토론하고 협업합니다.


Name

STian Life

  • 전사 전시회

  • 전사 탁구대회

  • 전사 합창대회

  • 응원 이벤트

  • ST NEXT

  • 크리스마스 파티

  • 타운홀 미팅

  • 행복 섬김 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