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ST Unitas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합니다.

Press 2016. 11. 03
에스티유니타스, 1150명 전 직원이 참가하는 'ST 합창대회' 성료

지난 2일(수)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

◆ 동갑내기 팀 구성으로 총 14개 팀...약 1,150명 전사 직원 모두 참여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가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1150명의 전 직원이 참여하는 ‘ST 합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합창대회는 활발한 소통을 강점으로 하는 에스티유니타스의 스타트업 문화를 널리 전파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2010년 창립, 영단기를 시작으로 사업을 시작해 6년만에 구성원이 1천명을 넘어서며 폭발적인 성장을 계속해왔다. 신입과 경력직 채용은 물론 인수합병을 통해 함께 하게 된 회사 구성원들도 급격하게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와 기업 문화의 강화를 위해 전사 구성원이 함께 하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고, ‘One ST, One Voice’라는 주제로 이번 합창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특히 합창대회 참가 팀은 부서 별이 아닌 나이 별로 구성했다. 같은 나이대의 구성원이 같은 팀이 되는 방식으로, 2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총 14개 팀이 구성돼 대회에 참여했다. 반주부터 지휘, 합창, 응원영상 제작, 행사 스태프까지 모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사내 타 부서의 동갑내기 동료들과 함께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면서 에스티유니타스만의 기업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합창대회에서는 29세의 직원들로 구성된 ‘쌍팔드래곤’팀이 1등을 차지했으며 ‘유랑단’팀(38~40세)과 ‘몽키치킨’팀(36~37세)이 각각 2, 3등을 기록해 소정의 상금을 받았다.

 

에스티유니타스 윤성혁 대표는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가장 빠른 로켓’이라 불리는 등 큰 발전을 이뤘는데, 내부적으로는 회사 전체 구성원이 함께 할 수 있는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며 “신입과 경력직, 다양한 연령대를 막론하고 ‘One ST’가 되는데 이번 합창대회가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유니타스는 지난 2010년 ‘1%의 소수가 누리는 삶의 기회를 나머지 99%도 누리게 해주자’는 사명 아래 창립돼 ‘영단기’(어학), ‘공단기’(공무원 수험), ‘스카이에듀’(대학 입시), ‘MBC아카데미뷰티스쿨’(미용학원) 등 40여개의 교육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온라인서점 리브로를 인수해 ‘유니타스 리브로’를 새롭게 론칭하는 등 인터넷 서점 분야에도 진출한 바 있다.

 

 

[행사이미지]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38~40세 직원들로 구성된 ‘유랑단’ 팀이 합창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26세 직원들로 구성된 ‘길 잃은 어린양’ 팀이 합창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30세 직원들로 구성된 ‘토끼와 그리스’팀이 합창을 하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41~44세 직원들로 구성된 ‘응답하라 X세대’팀이 합창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21~25세 직원들로 구성된 ‘아이유니타스’팀의 지휘자와 반주자 모습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36~37세 직원들로 구성된 ‘몽키치킨’ 팀이 퍼포먼스를 하며 합창을 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우승을 한 ‘쌍팔드래곤’팀이 기뻐하고 있다.

▲지난 2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ST 합창대회’에서 21~25세 직원들로 구성된 ‘아이유니타스’팀이 경연 무대 뒤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

 

기사원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10779011
http://www.fnnews.com/news/201611030926276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