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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18. 11. 20
에스티유니타스, 인공지능 '스텔라' 전용 오프라인반 개설

에스티유니타스, 인공지능 '스텔라' 전용 오프라인반 개설

 

에스티유니타스가 인공지능(AI) 교육 서비스 '스텔라(STELLA)'를 교육 프로그램에 확대 적용한다. 최근 오프라인 '스텔라 전용반'을 개설, 개별 취약점을 보완해 성적 향상을 돕는다.

에스티유니타스는 공단기노량진학원에서 기존 소수정예반에 스텔라 서비스를 지원하는 '스텔라 전용반'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1월 출시된 스텔라는 AI 기반 이용자 학습상태를 분석해 틀릴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 학습 지원 서비스다.

올해 1월 공단기 국어, 한국사, 영어 과목에 스텔라를 먼저 도입했고 7월 행정법·행정학에도 도입했다. 9급 공무원 시험 주요 과목에 AI 교육 서비스 적용을 완료했다.

공단기 스텔라 전용반은 스텔라 약점 보완 서비스를 집중 이용, 학생 성적이 향상되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40~50명으로 구성된 스텔라 전용반 수강생은 일과 이후 태블릿PC·노트북 등으로 스텔라로 확인한 본인 취약점을 토대로 공부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개별 학생 맞춤 서비스도 출시한다.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스텔라가 도출한 약점을 동영상 강의와 매칭하는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학생별 유치원·초등학교 시절부터 축적된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꿈, 목표, 학업성취도에 맞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스텔라 GPS'도 준비한다.

기사원문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81120000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