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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2019. 05. 29
미래 사회로 가는 교육 키워드, 소셜러닝

인류는 온라인을 기반으로 사회 활동을 하는 세상을 살고 있다. 소셜미디어(SNS) 발달로 온라인 생태계 위에서 누구나 지식과 정보, 콘텐츠와 게임 등의 다채로운 문화를 평등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소셜 플랫폼이란 ‘소셜(social)'이라는 단어가 ICT의 기술력과 결합하면서 사용자 중심 즉, ‘나’로 인한 맥락(context), 연결(connectivity), 협업(collaboration)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패러다임을 뜻한다.

이 때의 '나'는 온라인 상에서 나이와 성별, 국적 등의 한계에 묶이지 않는다. ‘나’를 중심으로 한 사회적 관계가 형성되어 이것이 사회적 자본을 형성하거나 새로운 소득원이 탄생하기도 한다. 구글과 유튜브의 CEO가 직접 찾아와 만나는 한국의 70대 유투버 스타 박막례 할머니가 좋은 예다. 세계적인 석학도 미모가 빼어난 연예인도 아니지만, 70년을 살면서 축적한 요리 노하우와 유머 콘텐츠를 가진 ‘나’에게 세계의 또 다른 ‘나’가 공감하면서 상호 간의 소셜러닝(Social Learning)이 이루어진 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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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소셜러닝 시장의 리더를 표방한 ‘커넥츠(CONECTS)’의 약진이 주목받고 있다.에듀테크 기업인 에스티유니타스가 정식 출시할 커넥츠는 짧은 베타 서비스 기간에 이미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반응을 얻었다. 이는 우리 사회에도 고도화된 종합 소셜러닝 플랫폼이 등장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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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블로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293&aid=0000024179